[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출근길 남편 김원효의 모습에 또 다시 반했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리 남편님 더 멋져"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출근 중인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진화는 "다녀오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목소리를 인사를 했고, 김원효는 문을 나서며 심진화를 향해 손 인사를 하며 사랑꾼 남편의 모습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또한 심진화는 김원효의 뒷 모습도 게재, 이 과정에서 김원효는 태평양 어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원효는 3개월 동안 무려 1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