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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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옆구리 살 보이시쥬? ㅠㅠ 오늘부터 운동 해서 옆구리살 쫙 빼고 배에 왕자 보여드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인민정은 "자 여러분 배에 왕자가 며칠후 생기는지 한번 달려 보는거에요 우리 같이 시작해요 :) 같이 하면 재밌게 즐기면서 할수 있잖아요^^ 옆구리살 엉덩이 허벅지 뿌시기 가자 나에 단짝칭구 손잡고 시작할께요 오빠 준비 되었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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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인민정은 브라톱에 핑크색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옆구리에 살이 보이죠?"라는 인민정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인민정과 김동성은 최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김동성은 지난 3월 전처를 상대로 두 아이의 양육비를 기존 15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감액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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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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