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7일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옆구리 살 보이시쥬? ㅠㅠ 오늘부터 운동 해서 옆구리살 쫙 빼고 배에 왕자 보여드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인민정은 "자 여러분 배에 왕자가 며칠후 생기는지 한번 달려 보는거에요 우리 같이 시작해요 :) 같이 하면 재밌게 즐기면서 할수 있잖아요^^ 옆구리살 엉덩이 허벅지 뿌시기 가자 나에 단짝칭구 손잡고 시작할께요 오빠 준비 되었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인민정은 브라톱에 핑크색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옆구리에 살이 보이죠?"라는 인민정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인민정과 김동성은 최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김동성은 지난 3월 전처를 상대로 두 아이의 양육비를 기존 15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감액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