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송가인이 모교를 방문, 자서전과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송가인은 27일 자신의 SNS에 "며칠 전 제가 다녔던 진도 지산중학교, 진도중학교, 광주예술고등학교에 앨범과 자서전, 손 소독제를 학생들에게 어게인 팬카페와 함께 기부하고 왔어요"라고 기부 소식을 알렸다.
송가인은 "제 노래를 듣고 제 책을 읽고 꿈과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다녀왔는데 정말 행복하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앞으로 좋은 일은 많이 많이 !"라고 덧붙였다.
송가인은 오는 7월 열리는 '트롯 전국체전' 대국민 희망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