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달걀 같이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다.
옥주현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연 후 체감상 낮 12시 정도의 텐션. 언제 자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민낯의 옥주현은 달걀 같은 매끈한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위키드'로 20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부산 관객들을 만난다. 옥주현은 '위키드'에서 강력한 마법 재능을 가진 초록 마녀 엘파바 역으로 열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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