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강창민이 어른이날 선물에 기뻐했다.
최강창민은 29일 자신의 SNS에 "뒤늦게 어른이날 선물을 받았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뒤늦은 선물을 받고 기뻐하며 인증사진을 찍는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최강창민은 선물로 받은 레고 옆에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담으며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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