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 양에게 가수 DNA까지 물려준 듯하다.
백지영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애 잠 깨우는 잠자리 동화 ㅋㅋㅋㅋ날 좀 보소 원래 엄청 잘 부르는데 넌 찍으면 왜 꼭 대충하니??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기 전 딸 하임 양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는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백지영은 책을 읽어주다 하임 양에게 노래를 불러보라 시켰고 하임 양은 '날 좀 보소'를 우렁차게 불렀다. 백지영은 딸과 함께 '날 좀 보소'를 부르며 '코퀄리티' 가창력을 들려줬다. 하임 양 역시 엄마를 따라 정확한 음정으로 민요를 부르는 모습. 벌써 엄마의 가수 유전자를 물려 받은 듯한 하임 양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백지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완전 백지영'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