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브렌트포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행 막차를 탔다.
브렌트포드는 29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파이널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 10분 브렌트포드가 선제골을 넣었다.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2선에서 패스가 찔러들어갔다. 이를 음베우모가 달려 볼을 낚아채려 했다. 스완지 골키퍼 우드먼이 나와 막으려다 반칙을 범했다. 페널티킥을 토니가 골로 연결했다. 손쉽게 앞서나갔다.
10분 후 브렌트포드는 추가골을 넣었다. 스완지시티의 공격을 낚아챘다. 역습 상황을 펼쳤다. 마르콘데스가 마무리했다.
브렌트포드는 전반 21분 토니가 다시 한 번 슈팅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하고 나왔다. 전반은 브렌트포드의 리드로 끝났다.
스완지시티는 후반 공세를 펼쳤다. 후반 5분 로우가 중거리슛했다. 골문을 넘겼다. 브렌트포드도 반격했다. 중거리슛을 시도하며 계속 공세를 펼쳤다.
후반 21분 스완지시티에 악재가 찾아왔다. 스완지 풀턴이 브렌트포드의 젠슨을 백태클했다. 주심은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 퇴장이었다. 스완지시티는 수적 열세에 놓였다.
브렌트포드는 여유있게 경기를 펼쳐나갔다. 수적 우세 속에서 잘 마무리했다. 결국 브렌트포드가 승리하며 EPL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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