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성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애들 보내놓고 둘 만의 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데이트 모습이 담겨있다. 꼭 붙어 사진을 찍고 있는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이다. 편안한 트레이닝복도 완벽하게 소화 중인 비주얼 부부다.
특히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오랜만의 데이트에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날 김성은은 "아빠가 오셔서 행복한 주일. 아빠 보자마자 몇 밤 자고 가냐고. 이번에 K리그 휴식기라 일주일 휴가"라며 "특별한 윤하 생일이라 온 가족 공원나들이. 아빠랑 소중한 시간 잘 보내자"라며 온 가족이 나들이에 나선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최근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합류, 연애 스토리부터 장거리 부부 생활, 세 아이를 둔 부모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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