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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안소희와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있어 반가움을 자아냈다. 나란히 앉아 차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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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 넘은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은 팬들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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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소희는 최근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관종'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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