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줄리엔강이 건강을 위해 3일 동안 단식을 했다고 밝혔다.
줄리엔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일 단식. 3일 동안 물만 마셨어요. 독소 빼기. 건강 위해서. 왼쪽은 전 상태. 별 큰 차이 없지만, 4~5kg 빠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줄리엔강이 조각 같은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단식 전보다 후가 더 생기 있어 보이는 줄리엔강의 놀라운 변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줄리엔강은 최근 19세 연하 여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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