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안영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독한 운동가. 그동안 축구한다고 잠시 필라테스를 소홀했더니 탄츠 공주님과 에뚜 공주님이 화가 많이 나셨나 보다. 짤없는 모녀의 습격. 에구에구에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필라테스를 하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크롭티에 레깅스를 입은 안영미는 복근과 애플힙을 뽐내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필라테스를 한 지 5년이 넘은 안영미는 6월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 때문에 최근에는 축구 연습까지 하면서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해온 회사원 남자친구와 지난해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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