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차세대 뮤지컬 스타 발굴을 위한 국내 최초&최대의 뮤지컬 배우 경연대회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가 첫 회부터 심사위원들을 웃고 울리는 역대급 참가자들의 등장을 예고했다.
5일 방송될 '뮤지컬스타' 예고편은 "오직 노래와 목소리로만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라는 MC 김성철의 코멘트와 함께 시작된다. '뮤지컬스타'는 올해 새로운 룰로 돌아와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를 봐야 하는 최종예선 무대를 곧 공개한다.
첫 번째 스페셜 심사위원인 정영주의 모습도 공개됐다. 정영주는 한 참가자를 두고 "20대 홍광호의 소리를 듣는 것 같다"는 평을 남겨 과연 어떤 넘버(노래)를 불러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홍광호는 2002년 '명성황후'로 데뷔,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 역 등 강렬한 배역들을 맡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뮤지컬계의 스타 중 한 명이다.
또한 실루엣만 공개됐는데도 숨겨지지 않는 눈부신 비주얼의 참가자도 있었다. 그의 모습은 심사위원 최정원, 정영주는 물론 MC 김성철마저도 '심쿵'하게 만들었다. 또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눈물이 없기로 유명한 심사위원 장소영 음악감독을 울린 참가자까지 등장, 첫 회부터 다채로운 희로애락을 모두 담은 '뮤지컬스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최고의 무대의 정체는 오는 6월 5일 토요일 밤 11시 20분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에서 공개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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