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르셀로나가 발빠르게 공수 보강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에릭 가르시아 영입에 합의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며, 바이아웃 금액은 4억유로(약 542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사실상 예정된 영입이었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의 가르시아는 지난 여름부터 바르셀로나의 러브콜을 받았다. 맨시티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가르시아도 맨시티와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자유계약이 된 가르시아는 바르셀로나행을 택했다. 가르시아는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답게 빌드업과 정교한 수비에 능하다는 평가다.
바르셀로나는 전날 세르히오 아게로를 자유계약으로 데려온데 이어 가르시아까지 더하며 공수에 무게를 더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바르셀로나는 또 다른 자유계약선수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의 조르지니오 바이날둠과 리옹의 멤피스 더파이도 바르셀로나의 레이더망에 있다. 두 선수 모두 원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됐다. 공교롭게도 아게로부터 더파이까지 모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한 선수들이다. 데일리미러는 '잉글랜드 인베이전'이라는 표현까지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토,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케데헌' 이재 "아카데미 축하 무대? 리허설부터 눈물 펑펑…이게 바로 K의 힘이구나"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2.아쿼가 무슨 용병급이냐! → 단돈 2억으로 10승 투수 건지나. '직커슬체포'를 다 던지네 [창원 현장]
- 3.'KKKKKK' 오타니, 6이닝 무실점 '대충격' 부활쇼…쏟아지는 비도 못막는 '만화 야구'
- 4.'문제의 오타니 컵'→순식간에 '가성비템' 둔갑…"6번만 리필해도 본전" '초대박' 리셀 값 3~4배 폭등
- 5."이탈리아, 더러운 짓하고도 탈락" '전술 페이퍼' 찢어버리려 한 돈나룸마…비신사적 행동 '도마 위'→심판 개입 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