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역전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나성범은 1일 창원에서 진행 중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1-2로 뒤진 5회말 우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NC는 5회 선두 박준영의 솔로홈런으로 한 점을 따라붙은 뒤 박민우의 중전안타, 1사후 나성범이 우측으로 투런아치를 그려 3-2로 전세를 뒤집었다.
나성범은 두산 선발 아리엘 미란다의 3구째 129㎞ 몸쪽 포크볼을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향해 라인드라이브로 날아가는 대포를 날렸다.
나성범이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달 11일 한화 이글스전 이후 21일 만이다. 시즌 11호 홈런. 아울러 나성범은 역대 51번째 개인통산 2100루타도 달성했다.
창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