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서정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봐르 부엌과 침실에 가두고 그 시야가 좁다고 하면서 놀린다. 날개를 잘라놓고 날지 못한다고 한다"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서정희는 테이블 위에 직접 세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춤을 추면서 그릇 세팅을 하던 서정희는 이어 스트레칭을 하는 것 같은 동작까지 선보이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내년에 환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유연한 몸짓과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는 서정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서정희의 집과 음악이 어우러지면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이 연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에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