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50kg' 가희, 골프치다 신났네 "발리에선 절대 찾을 수 없는 이런 예쁨" by 정유나 기자 2021-06-01 18:00: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예쁜 골프복 패션을 선보였다.Advertisement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복이 왜 이렇게 예쁘죠. 평소에도 입을것 같아^^ 발리에선 절대 찾을 수 없는 이런 예쁨 꼭꼭 챙겨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골프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168cm에 50kg인 가희는 매끈한 각선미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 발리에서 생활하던 가희는 최근 국내로 귀국해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