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진재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걸어요. 우연히 들어선길,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골목 돌담길에도 퐁실퐁실 수국이 한창 펴 있었어요. 지천이 꽃밭인 참 좋은 계절. 6월에는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행복하게 잘 이루어내기를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재영은 제주도의 고즈넉한 돌담길을 여유롭게 걸으며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이다. 진재영은 "마침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골목이라 마스크는 잠시만 손에 쥐었습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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