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주아민이 미국에서 자유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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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이 추천하는 La 맛집. 미국이니 용기내서 크롭 한번 입어봤어요. 밥먹고 빈티지샵 가보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아민은 크롭 스타일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프로필상으로 162cm에 47kg인 주아민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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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아민은 지난 2013년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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