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cm·47kg' 정은지, 이러니 별명이 '정 카다시안'..레깅스로 뽐낸 '콜라병 몸매' by 정유나 기자 2021-06-01 20:10: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정은지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Advertisement정은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레깅스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프로필상으로 163cm, 47kg인 정은지는 '정 카다시안'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힙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한편 정은지는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에서 열연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