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최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육퇴 후 스트레칭을 꼭 하고 자기로 나와의 약속 삼일째..이제 이것도 힘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가 소유한 종아리 스트레칭 기구가 담겨있다. 최희는 고된 육아를 마친 후 스트레칭까지 하고 자는 것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최희는 현재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