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정준호 아들 다 컸네 "아빠한테 바둑 열심히 배우라며 엄청 잔소리" by 정유나 기자 2021-06-01 22:21: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남편 정준호와 아들의 다정한 한 때를 공개했다.Advertisement이하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먹고 바둑 한 판~ 아빠한테 열심히 배우라며 잔소리 엄청하는 시욱이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호와 아들 시욱이는 나란히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모습. 부자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