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게레로 주니어의 홈런이 또 터졌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시즌 17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게레로 주니어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3회 홈런을 터뜨렸다.
0-0 동점 상황이던 3회말 1사 1,2루 찬스를 맞이한 게레로 주니어는 마이애미 선발 투수 샌디 알칸타라를 상대해 초구 슬라이더를 타격했다. 이 타구는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선제 스리런 홈런이 됐다.
게레로 주니어의 시즌 17호 홈런. MVP급 시즌을 보내고 있는 게레로 주니어는 또다시 MLB 전체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아돌리스 가르시아(텍사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로날드 아쿠나(애틀랜타)와 1개 차 앞선 선두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