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신우, 이준이에게 엄마는 코로나 주사 맞았다니까 자기들도 맞고 싶다고 해요"라며 두 아들과 나눈 귀여운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