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전자랜드 인수 기업이 발표됐다. 한국가스공사다.
KBL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자랜드 인수 기업이 한국가스공사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전자랜드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농구단을 매각하기로 했다. KBL에 지원 받았던 20억원을 인수 대금에 포함시키는 조건이었다.
인수 작업은 전자랜드의 위임장을 받은 KBL이 대신했다.
그동안 2개의 기업을 상대로 공개 입찰했던 KBL은 인수 작업 마무리를 끝내고 공식 발표했다. 한국 가스공사가 그 주인공이었다. 아직 연고지가 결정되지 않았다. 대구 혹은 인천이 될 가능성이 높다. 대구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대구광역시의 협조가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