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민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충이 구경, 개미 구경, 귀뚜라미 구경으로 잘 놀아주고 잘 기다려주는 우찬이. 강을 보고 자꾸 바다라고~ 팔당 어딘가에서 엄마랑 여동생이랑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민정은 아들 우찬 군의 손을 꼭 잡고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박민정은 아들 옆에 나란히 쪼그려 앉아서 눈높이 교육을 하는 등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박민정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우찬이 여동생? 축하드린다", "여동생이라니 너무 축하드려요"등의 댓글을 달며 둘째 임신 소식을 축하했다. 이에 박민정은 "오빠가 될 예정이에요"라며 답글을 남겼다. 또 예정일 질문에는 "11월 초"라고 답했다.
앞서 박민정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해 "우찬이 동생을 갖고 싶어서 준비를 했다. 마음과 몸의 준비"라며 "우찬이는 아들이니까 둘째는 딸을 갖고 싶다"고 둘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박민정과 조현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2'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조현재는 최근 아센디오 리저브와 전속계약을 맺고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