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윤승열' 가방까지 매주는 참사랑 "남편 뫼시러 갔다가 신나서" by 김수현 기자 2021-06-02 17:44: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김영희는 2일 자신의 SNS에 "하루를 고되게 보낸 남편 서프라이즈로 뫼시러 갔다가 신나서 가방도 들어줬어요. 백팩 매본지 언제더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윤승열의 가방을 등에 매고 한껏 신이 난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김영희는 남편과 함께 해 한껏 신이 난 발랄한 모습으로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여줬다. 한편, 김영희는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