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유라가 '영스트리트' 스페셜 DJ로 나선다.
유라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스트리트'는 배우 이준이 지난 달 2일까지 진행한 후 하차하면서 일주일 단위 스페셜DJ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유라는 드라마, 예능,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멀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셀럽 '혜린'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지난달 방송된 tvN 예능 '온앤오프'에서는 솔직 담백하고 활기찬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주목받기도. 또한 매주 SBS Plus 예능 '트렌드 레코드 시즌3'를 통해 뷰티 노하우부터 생활 꿀팁까지 전하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는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과 리액션 부자 면모까지 두루 갖춘 유라이기에 이번 스페셜 DJ로서의 모습에 기대가 더해지는 상황. 청취자들의 저녁에 신선한 재미를 불어넣을 유라의 활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라가 스페셜 DJ로 나설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고릴라'에서 만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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