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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미라클 365', 한국 컴패션과 함께 2021 컴패션 버츄얼 런 '원더슈즈'을 진행했다. 이는 션이 주최하는 기부 '미라클 365 런'의 일환이며, 총 2180명이 참여해 총 1억320만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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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1 컴패션 버츄얼 런 '원더슈즈'는 3Km, 5Km, 10Km, 15Km, 21Km 등 5개 코스 중 참가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린 후 SNS를 통해 완주를 인증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 중 약 1500여명이 개인 SNS에 인증사진을 올려 어린이 후원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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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2000명이 넘는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어린이들을 향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셨다"며 "가난 속 어린이들이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원더슈즈를 신고 함께 달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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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의 어린이들을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대돼 현재 20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