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주말 3연전 첫판에 기존 선발 예고한 투수를 그대로 활용한다.
Advertisement
KIA 맷 윌리엄스 감독은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갖는 LG 트윈스전에 임기영을 선발 예고했다. 임기영은 당초 2일 대전 한화전에 등판할 계획이었지만, 이날 우천 취소로 일정이 밀리면서 하루 더 휴식을 취하게 됐다.
한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도 카펜터를 3일 창원NC파크에서 갖는 NC 다이노스전에서 라이언 카펜터를 그대로 활용한다.
Advertisement
임기영은 올 시즌 8경기 42⅔이닝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 5.48을 기록했다.임기영은 지난 2019년 8월 21일 LG전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4실점(3자책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다.
카펜터는 시즌 10경기 59이닝에서 2승4패, 평균자책점 2.59다. 올 시즌 NC를 상대로 두 차례 등판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2.89였다.
Advertisement
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