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집 앞 현관에서 삼겹살 먹방을 펼쳤다.
3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에는 '집 앞 화단에서 꽃. 삼겹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꽃이 예쁘게 핀 박미선 집 앞의 화단과 넓은 정원이 담겼다. 큰 나무가 심어진 넓은 정원은 깔끔하게 손질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미선은 집 앞 텃밭에 심은 상추를 따서 삼겹살 먹방을 펼쳤다. 한 상 차려놓고 삼겹살을 폭풍 흡입하던 박미선은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내리자 "비 와!"라고 외치더니 황급히 이동했다.
이후 박미선이 삼겹살 먹방을 펼친 곳은 바로 다름 아닌 현관 앞. 으리으리한 2층 단독주택에 사는 박미선은 넓은 현관 앞에서 자리를 펼치고 앉아 삼겹살 먹방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미선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KBS 1TV '운동 맛집'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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