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부인 인민정이 남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인민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열심히. 제발 오빠가 그 타이틀 꼬리표 벗어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달리자. 어제 라방 이후 난 또다시 굳게 마음먹었어. 자꾸 강하게 해주시네"라는 글과 함께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는 김동성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인민정은 남편 김동성과 열심히 과일 포장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이와 함께 '무조건 화이팅', '김동성 최고'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남편을 응원했다.
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이에 앞서 김동성은 지난 3월 전처를 상대로 두 아이의 양육비를 기존 15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감액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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