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걸리에 진심인 남편 백종원 대표의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3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걸리에 진심인 백주부. 12월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안빼먹고 아직까지 막걸리연구를 하고 있답니다"라며 백종원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어젯밤엔 김창완쌤께 드릴 막걸리를 옮겨담고 있더라그여~ 저온숙성으로 해서 더 맛나다는 그 막걸리 저도 한입해봤는데... 하아 ♡.♡ 양조장차립시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막걸리를 옮겨 담고 있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은 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막걸리 옮겨 담는데도 땀이 난다. 술담는데 기를 담아서 그렇다"라고 진심인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내 소유진에게 저온숙성한 막걸리를 전하며 스윗한 성품도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