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오랜만에 친정팀 식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SSG 최주환.
전날 우천 취소로 휴식을 취한 뒤 4일 잠실구장에 도착한 SSG 랜더스. 경기장 도착 후 선수단은 3루 더그아웃에 짐을 풀었다.
모두가 글러브를 들고 외야 그라운드로 향하는 가운데 두산 코치진을 보고 반갑게 인사를 건넨 선수가 있었다. 바로 SSG 최주환.
지난 시즌까지 두산 유니폼을 입고 13년 동안 잠실구장 그라운드를 누빈 최주환은 FA 자격 취득 후 SSG 랜더스로 이적했다. 4년 최대 42억원.
오랜만에 친정팀 식구들을 만난 최주환은 아이처럼 해맑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코치진과 인사를 마친 최주환은 김인태, 안권수, 서예일 등 후배들과 차례로 포옹을 나눴다. 그런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고영민 코치는 잠시 최주환을 불러 수비, 타격 등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 모처럼 해맑게 웃은 SSG 최주환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