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최원준이 집요하게 승부하며 기어이 선취점을 올렸다.
Advertisement
KIA 최원준은 4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홈경기에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원준은 1회 첫 타석에서 안타,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치며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으며 득점엔 실패했다.
최원준은 6회말 1사에서 LG 이민호를 상대로 6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볼넷으로 또다시 출루에 성공했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도루를 시도하려다 견제구에 걸려 태그아웃을 당한 최원준은 다시 시동을 걸었다.
Advertisement
2루를 향해 내달리려는 제스처에 LG 이민호는 1루에 급히 송구를 했고 이 볼이 빠지면서 최원준은 2루까지 진루했다.
김태진이 아웃되고 2사 2루에서 터커 타석 때 이민호의 폭투로 3루까지 진루한 최원준은 터커의 좌전 적시타가 터지며 선취득점에 결국 성공했다.
Advertisement
KIA는 최원준의 승부근성 넘치는 집요한 승부로 결국 선취점을 올렸다. 광주=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