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현우 앵커의 아내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이여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들.. 가끔 진짜 깊은 빡침이 올라오면 어떻게 조절하시나요? 전 눈 부릅 뜨고 아기랑 눈 싸움했는데 3초만에 지고..결국 막히는 2시간 출근길에서 다 삭혔네요, 셀카도 찍고. 후...얼른 집 가서 막걸리나.."라는 글을 남겼다.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여진은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토로한 것. 이와 함께 이여진은 차에서 찍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SBS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2019년 12월 결혼, 지난해 8월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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