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보디프로필에 도전한 후 8kg 요요가 왔다는 유이가 여전히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유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난간에 몸을 기대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겼다. 라이더 재킷에 검은 마스크로 시크한 올블랙 패션을 보여준 유이는 여전히 늘씬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슬림 하기만 한 유이의 옆태는 8kg 요요가 왔다는 말을 믿을 수 없게 한다.
유이는 지난 3일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출연해 보디프로필 후유증을 고백했다. 체지방을 18%로 줄여 보디 프로필을 찍은 적 있는 유이는 "부작용이 와서 8kg 요요가 왔다"고 밝혔다.
한편, 유이는 지난해 MBC 시네마틱 드라마 'SF8-증강콩깍지'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