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박솔미가 가방 셔틀로 변신했다.
박솔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기 좀 있어요. 믿고 맡기는"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유롭게 길을 걷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때 아이들의 가방을 잔뜩 들고 있는 박솔미. 가방을 어깨에 메고 팔에도 가방, 옷까지 든 채 이동 중이다.
이에 박솔미는 "인기 좀 있어요"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 팬들은 "연예인 엄마 가방 셔틀"이라며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박솔미는 현재 개인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두 딸의 엄마인 박솔미는 아침마다 등원길 패션을 공개, 화려한 패션부터 네추럴한 모습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여배우 포스로 찰떡같이 소화했다. 이 과정에서 박솔미는 청초한 민낯 뿐만 아니라 늘씬한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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