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넘사벽 비율을 자랑했다.
전미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워지기 시작한다. 따뜻하니 좋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외에서 테니스 수업 중인 전미라의 모습이다. 강렬한 햇빛에 모자는 필수. 이어 민소매에 레깅스를 매치해 운동복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때 프로필상 키 175.5cm, 몸무게 53kg인 전미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쭉 뻗은 다리길이를 자랑, 마네킹 보다 더 마네킹 같은 자태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현재 전미라는 개인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이 과정에서 폭풍 성장한 아들과 딸들의 모습도 공개, 아빠 윤종신과 엄마 전미라를 반반씩 닮은 비주얼과 엄마를 꼭 닮아 날씬하고 쭉쭉 뻗은 비율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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