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과 옥상캠핑을 즐겼다.
5일 배슬기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음.. 처음엔 다 이런거지 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청 넓은 옥상에 작은 캠핑의자와 작은 돗자리를 깔아 놓은 모습이다.
이어 배슬기는 "동네 문구점에서 급하게 돗자리를 샀다. 어른 두 명은 누울 수 있는 제일 큰 사이즈라고 사장님께서 분명 그러셨는데..."라며 생각 보다 작은 돗자리 사이즈에 당황한 모습이다.
끝으로 배슬기는 결국 남편 심리섭과 요가매트를 들고 나와 누워 있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식을 올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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