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섭♥' 배슬기, 초라한 옥상캠핑…결국 요가매트 소환 "여보 편해?" by 김준석 기자 2021-06-05 06:00: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과 옥상캠핑을 즐겼다.Advertisement5일 배슬기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음.. 처음엔 다 이런거지 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엄청 넓은 옥상에 작은 캠핑의자와 작은 돗자리를 깔아 놓은 모습이다.Advertisement이어 배슬기는 "동네 문구점에서 급하게 돗자리를 샀다. 어른 두 명은 누울 수 있는 제일 큰 사이즈라고 사장님께서 분명 그러셨는데..."라며 생각 보다 작은 돗자리 사이즈에 당황한 모습이다. 끝으로 배슬기는 결국 남편 심리섭과 요가매트를 들고 나와 누워 있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식을 올렸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