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이요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Gree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옷은 물론 마스크까지 녹색으로 깔 맞춤한 패션을 선보였다. 올해 4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이요원의 소녀 같은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요원은 키 173cm에 체중 51kg의 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팔다리도 자랑했다. 앉아있는 상태에서도 놀라운 비율을 뽐내는 이요원의 남다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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