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아내 황규림과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을 선보였다.
5일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외선을 피해야 해욧??!! #썬크림안발랐을때_대처요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종철-황규림 부부가 자외선을 피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종철은 마스크를 쓰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반면, 아내 황규림은 마스크로 얼굴 전체를 가리는 독특한 방법을 선보였다.
특히 황규림은 마스크로 눈까지 가린 후 앞이 보이지 않자, "어디지? 여긴가?"라고 물었고 정종철의 대답에 움직이고 있다. 개그맨 아내 다운 황규림의 귀여운 매력이 큰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