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열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5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촬영준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한예슬은 직접 자신의 핸드폰을 들고 촬영장 곳곳을 다니며 스태프들과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Advertisement
앞서 한예슬은 10세 연하 남자친구를 공개한 후 남자친구의 과거에 대한 의혹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에 한예슬은 남자친구가 과거 가라오케에서 근무한 적이 있으며, 자신 역시 가라오케에서 처음 만났다고 인정하며 "직업에 귀천이 없다. 여자로서의 한예슬도 소중하고 싶어서 남자친구의 배경보단 내 감정이 느끼는대로 지내고 있었다"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식지 않자, 한예슬은 소속사를 통해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않는 허위사실 유포와 무차별한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