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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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지만 어둡게 염색해봤어요! 예쁜 머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평소 밝은색 머리 스타일인 이혜성이 검정색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차분한 분위기로 한층 더 성숙한 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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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41kg 체중을 유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한 이혜성은 한층 더 야윈 듯한 모습이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은 지난해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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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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