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신주아가 외로움을 토로했다.
신주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코로나 사라져라 제발"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누구라도 왔으면"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주아의 셀카가 담겼다. 신주아는 으리으리한 대저택에서 홀로 꽃받침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태국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집에서만 생활하게 된 신주아의 외로움이 엿보인다. 재벌 사모님도 외로운 타지살이는 많은 팬들의 공감을 불렀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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