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음식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숯불고기와 김치의 인기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증가하는 가운데,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에땅'이 한국 전통 음식인 숯불고기와 김치를 피자 한 판에 담아 풍성한 한식의 맛을 입은 하절기 신메뉴 '바싹불고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바싹불고기는 숯불 향 가득한 간장 돼지불고기를 메인으로, 된장 마요 소스를 드리즐해 풍성한 한식의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숯불고기와 어울리는 볶음김치 토핑이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맛을 선사하며, 향긋한 맛에 고소한 맛과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 사우전 소스를 가미해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피자에땅 신메뉴 바싹불고기의 판매가는 △L 22,900원△ L+L 34,900원 △R 19,900원 △R+R 29,900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피자에땅에서 진행하는 1+1 할인 혜택 적용 시, 바싹불고기 두 판을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피자에땅 관계자는 "최근 한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장 한국적인 맛을 입은 신메뉴 '바싹불고기'를 출시했다"며 "바싹불고기는 숯불 향을 가득 머금은 바싹 구워낸 불고기와 피자가 만나 풍성한 한식을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뛰어난 맛은 물론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트렌드에 맞는 신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