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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하♥' 최지우, 13개월 딸과 보내는 행복한 일상…뽀뽀는 못 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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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보내는 행복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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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최지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 두개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잔디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지우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지우는 딸에게 "엄마 뽀뽀"라고 이야기하며 계속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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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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