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류준열이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류준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오늘 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스포티한 패션에 선글라스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 183cm인 류준열은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훈훈한 포스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머리를 자르고 한층 잘생겨진 외모로 시선을 모은다.
배우 혜리와 공개 연애 중인 류준열은 최근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5년째 변함 없는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한편 류준열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인간실격'에 출연 예정이다. 혜리는 현재 배우 장기용과 함께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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