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스러운 실루엣~ 간편하게 '원피스' 하나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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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의 셔링 라인을 따라 잡히는 쉐입의 원피스는 매력적인 실루엣을 연출하며 날씬 해보이는 효과를 준다. 또한 풍성한 라인의 캉캉 스커트 원피스는 특유의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 여행지에서의 화사한 느낌을 뽐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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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지의 행복이 두배! 소중한 사람과 '시밀러룩'
이번 여름에는 멀리 떠나지는 못하지만 일상을 벗어나 가족 및 친구, 연인과 프라이빗한 풀빌라나 언택트 호캉스를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소중한 사람과 비슷한 무드로 연출하는 같은 듯 다른 느낌의 시밀러 룩을 맞춰 입으면 휴가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 호캉스룩의 정석! 격식과 편안함 모두 갓춘 '셋업룩'
갖춰 입은 듯한 느낌과 편안함을 동시에 연출하는 호캉스룩을 찾는다면 상하의를 맞추는 셋업룩이 제격이다. 셋업 아이템은 특별한 날에는 세트로, 일상에서는 따로 매치해 데일리 룩으로도 연
출이 가능해 실용성과 트렌드를 모두 겸비했다.
휴가지의 자연을 닮은 색감의 블루 계열의 재킷과 하프팬츠로 코디한 셋업룩은 단정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주는 동시에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여기에 묵직한 스니커즈보다는 브라운 컬러 샌들을 매치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고 자연스러운 휴가룩을 마무리한다. 또한 시원한 소재의 블라우스나 스커트 팬츠 셋업은 발랄하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헤어밴드와 같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화사하고 시원한 느낌을 한층 살려줄 수 있다.
이번 여름에 일상을 벗어나 여행 기분을 내고 싶다면, 로미스토리가 제안하는 리조트룩 스타일링과 함께 힐링와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해보자.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