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장혁이 영화 '검객'의 최재훈 감독과 재회, 업그레이드된 추격 액션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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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죽어도 되는 아이'(제작/투자/배급 아센디오)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은퇴한 킬러로 분해 새로운 액션 스타일을 선보인다.
영화 '죽어도 되는 아이'는 방진호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한 작품으로 은퇴한 킬러가 갑작스럽게 맡게 된 사춘기 소녀를 보호하기 위해 폭력을 쓰게 되며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혁은 프로페셔널한 킬러였지만 현재는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는 은퇴한 킬러 의강 역을 맡아 통쾌한 액션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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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은 "제가 맡은 의강이란 역할은 겉으로는 건조해보이지만 속으로는 뜨거움을 지닌 인물이다. 자신이 지닌 트라우마를 극복하면서 잘못된 환경을 바꾸는 이 과정이 시원시원하게 표현이 되었으면 좋겠고, 장르가 액션이다 보니 다양하고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을 보여주고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새롭고 신선한 스타일을 제시할 수 있는 액션 영화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영화 '죽어도 되는 아이'는 6월 크랭크 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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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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