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8kg 요요가 와도 늘씬하기만 한 몸매를 보여줬다.
유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르른 배경 아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한 패션의 유이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모은다. 반팔 사이로 드러난 가냘픈 팔뚝과 잘록한 개미허리는 유이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엿보이게 한다.
유이는 지난 3일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출연해 보디프로필 후유증을 고백했다. 체지방을 18%로 줄여 보디 프로필을 찍은 적 있는 유이는 "부작용이 와서 8kg 요요가 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유이는 요요가 왔다는 말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모습이다.
한편, 유이는 지난해 MBC 시네마틱 드라마 'SF8-증강콩깍지'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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